#65279;누가복음 6:39-49
느낀점-
나는 오늘 엄마에게 학원 갈 시간에 깨워달라고 했는데
좀 늦게 깨워주셨다.
그래서 화가나서 엄마에게 큰소리로 짜증을 냈다.
학원에서 점검을 받을 때 내가 실수로 하나를 틀렸다.
그런데 평소 내가 싫어 하던 애가 나를 놀려서
엄마에게 화가났던 것이 더 화가났다.
그때 엄마에게서 전화가 와서 치킨을 사오냐고 물어보면서 '너, 아까 엄마한테 짜증낸거 사과 안하니?' 라고 하셨다. 나는 이말을 듣는 순간 사과는 커녕 더 화가났다.
엄마가 치킨을 사오신뒤 언니하고 내 흉을 대놓고 봐서
화가 더 치밀어 올라왔다. 그후 내가 미안하다고 해서 해결이 되었다. 그런후 큐티를 하는데 악한 것이 마음속에
쌓여 입으로 나온다는 큐티 말씀을 보고 내이야기와 딱
들어 맞았다.
기도-
예수님, 제가 소심한 성격에다가 다혈질인데 너무힘들어요
이 성격을 고칠수는 없지만 최대한 노력하게 도와주세요.
또 한창 사춘기인데다가 짜증이 잘 나고 매일
예민해져 있어요.
날마다 큐티 하면서 내죄 보고 항상 회개하게 해주시고
악한 내마음을 치유해 주세요 그리고 내 생각과 내마음을 항상 지켜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