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사건>
친구들이랑 같이 수학과외 수업이 끝나고 놀이터에서 놀기로 했다.친구 4명이서 놀았는데,한 명은 시간이 다 되서 집에 가고 셋이서 노는데, 얼음 땡을 하기로 했다.그래서 막 도망다니고 있는데 내 친구가 얼음을 했는데 땡하지 말라고 그러고 또, 친한 친구가 술래인데 땡 하라고 하고...난 정말 난처해서 긴 고민 끝에 나와 같은 처지인 도망다니는 친구 부탁을 들어 주기로 했다.그런데 내 친한친구인, 술래가 막 나한테 따지는 것이였다!! ''넌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냐고..''그러면서 나한테 따지는 것이였다!!그래서 나도 순간 욱해서 그친구한테 언성을 높여가며 따졌다.그러자 친구가 나 이 놀이 안한다고..나만 왕따시키는데 뭐하러 하냐며 집에 간다고 했다.그래서 나도 그친구한테 잘가라고 영원히 오지말라는 말을 하며 나도 집으로 갔다.
<내생각>
나는 너무 어이가 없었다.나는 그저 나랑 같은 처지에 놓인 친구의 부탁을 들어준 것 뿐인데, 그런 것 같고 자기를 왕따시키는 것인줄 알다니...그래서 나는 집에와서 걔랑 죽어도 화해를 안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나님께서 왜 나에게 이런 사건을 주셨는지 깨닫게 된 내 마음>
하나님께서 왜 나에게 이런 사건을 주신 것 같냐면,내가 친구들한테 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주시길 위해서, 또,친구들한테 상처주고 차갑게 대하는 그런 모습을 보라고 이런 사건을 주신 것 같다.
<적용>
그 싸운 친구한테 상처줬던 말을 진심으로 사과하며 하나님께 회개하겠습니다.그리고 친구들한테 차가운 마음으로 대하지 않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