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광야에서 기도하셨어요
#65279;누가복음5:12-26
나의 깨달음:나는 엄마가 교회를 간 사이에 컴퓨터 게임을 하였다.그런데 엄마에게 게임을 한 것을 들켜버렸다.게임을 할 때에는 내가 잘못했다고 느끼지 못했다.이것이 나의 문둥병 인것 같다.내가 오늘 한 행동은 예수님께 깨끗한 예물을 드리는 것이 아니었다. 예수님은 말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나는 말로만 실천한다고 하였다.앞으로는 예수님께 깨끗한 예물을 실천으로 보여드려야 겠고 이제는 게임을 하는 날에만 시간을 정해서 해야겠다.
나의기도:하나님 저는 지금까지 말로만 실천한다고 하고 실천은 하지 않았습니다.이제부터는 예수님께 깨끗한 예물을 드리고 제가 말로만 하지 않고 실천으로 하게 해 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