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깊은 곳에 그물을 내려라
#65279;누가복음5:1-11
나의 깨달음:엄마가 반찬배달을 갔다 올 때까지 큐티를 다해 놓으라고 하셨는데 나는 알겠다고 하였다. 그런데 나는 과자를 먹느냐고 큐티를 하지 못하였다. 시몬은 말씀대로 그물을 내렸지만 나는 엄마의 말씀대로 그물을 내리지 못했다. 그래서 앞으로는 엄마의 말씀을 따르는 그물을 내려야 겠다.
나의 기도:하나님 제가 엄마의 말씀을 따르는 그물을 내리지 못하였는데 이제는 시몬이 순종한것 처럼 나도 순종을 하게 해 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