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 나는 오늘 컴퓨터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누나가 자꾸 비키라고 하였다.
나는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누나가 비키라고 하니 너무 화가 났다.
그래서 나는 누나한테 화를내었다. 결국엔 누나와 나는 싸우게 되었고 나는 누나 입장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누나는 지금이 아니면 오늘 컴퓨터를 할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회개를 했고 누나에게 미안하다고 했다.
기도 : 하나님 제가 며칠후에 하는 개학식 전까지 누나와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낼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서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