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은혜를 입은 여인
#65279;오늘 나의 깨달음:내가 친구의 동생을 때렸는데 형이 화가 나서 나를 때렸다.나는 너무 화가 났다.왜냐하면 형이 내 팀은 들지 않고 다른 사람 팀을 들었기 때문이다.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니 형도 많이 힘들었을것 같았다.왜냐하면 그날 우리는 같이 자기로 했는데 한 명이라도 싸우면 같이 잘수 없게 될 뻔했다.그런데 내가 자꾸 화를 내니까 형이 말릴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형이 우릴 말려서 모두 같이 자게 되었다.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하다.앞으로는 형의 말을 잘들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