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 화상을 입은 것이 나에게 무섭고 속상한 일이다.하나님께서는 내 사촌동생을 통해서 이지선처럼 큰 일을 행하시려고 하시려고 한 것 같다.나는 이 일이 부끄럽고 속상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이 사촌동생을 통해서 큰일을 행하실 것을 깨닫고 감사했다..이 일을 통해 아무리 부끄러운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 보기로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