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마리아의 찬양
#65279;나의 깨달음:내가 오늘 논술 학원에서 마음을 가라 앉히지 못하고 장난을 쳤다.
내가 오늘 학원에서의 행동은 선생님 말씀을 듣지 않고 친구랑 장난치는 교만한 행동이었다.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흩으신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의 강한 팔로 나의 교만을 없애주시면 좋겠다.
나의 기도:하나님 제가 가끔 산만할 때가 있습니다.하나님의 강한 팔로 저의 교만한 마음을 없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