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훈독서록8
제목 : 어린이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전광 / 임금선 지음
줄거리 : 링컨은 옛날에 통나무 집에서 살았다. 그곳에서 엄마를 잃고 새엄마를 만났다. 링컨은 책을 좋아해서 서점 같은데서 일을 했다. 그리고 뱃사공같은 일을 했다. 그리고 변호사가 #46124;다. 상급의원 선거에서는 노에제도 반대를 했지만 라이벌 더글러스에게 졌다. 그리고 또 더글라스와 대통령 선거에서 겨루게 되었다. 이번에도 노예제도 반대를 했다. 이번에는 180:12로 이겼다. 그리고 남북전쟁이일어났지만 링컨이 이기고 더글러스는 죽었다. 링컨은 진심으로 슬퍼하였다. 그리고 링컨은 암살 당했다.
이책은 정말로 재미있고 좋은 책이다. 링컨이 암살 당한것은 #49854;픈 일이지만 링컨은 정말 재미있었다. 이책은 정말 종았다.링컨은 진정한 거인이었다. 그리고 원수를 용서하고 미소는 햇살처럼 빛났으며 행동은 바위처럼 단단했고 인품은 좋았다. 링컨은 위대한 성자였다. 나는 링컨처럼 위대한성자가 아니지만 노력할것이다. 많이 아주많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