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링컨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통나무집에서 큰 꿈을 이루어 나간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신앙심이 깊었던 어머니 덕분에 예수님에 대해 알게 되었다.
링컨은 커서 변호사가 되고 그는 책벌레의 습관이 죽을때까지 지니고 있었다.
그는 정직했지만 23세에 사업 실패, 24세 주의회 위원으로 낙선하고 25세 사업이 실패,
30세에 의회 의장직에 낙선, 32세 대통령 선거위원 낙선, 36세 하원의원 공천 탈락등 많은 실패를
거듭했지만 대통령이 되었다. 링컨은 대통령이 되어서도 선을 베풀었고 극장에서 존윌크스 부스에게
저격당해 57세에 사망하였다.
링컨은 신앙심이 깊은 보기드문 대통령이었다. 그는 무엇보다고 정직하여 많은 이들의 지지를 얻었다.
계속되는 시련에도 그 시련에 맞서 당당히 이겨냈고 인자한 그는 아들에게도 잘 대해 주었다.
대통령이었지만 가끔은 사람들을 위해 봉사도 하는 리더쉽을 보였다.
또한 그는 남북전쟁이 발발했을때도 승리로 이끌었다.
나는 링컨처럼 신앙심이 깊지 않다. 그리고 정직하지도 지지를 얻지도 못한다.
그는 계속되는 시련을 이겨냈지만 나는 그런 용기조차도 없다.
인자하지도 리더쉽도 우리팀이 졌을때나 힘들때 돕는 구실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
그렇지만 나는 이책에서 깨달은데 많다. 우선 링컨은 때마다 실패와 낙선으로 거듭된 실패자 였지만
시련을 이겨내는 방법은 링컨이 늘 그랬듯이 내 죄때문에 일어난 사건이었으며 회개를 직속으로 하고
용서를 빈다. 힘들때에 하나님께 구하면 된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이땅에 예수님을 보내주신 사랑이 한번더 베풀어주신 사랑때문이다.
예수님을 붙잡고 가면 링컨처럼 처음엔 실패자 같지만 승리자가 된 것처럼 나도 예수님이 오실때까지 꼭! 꼭!
예수님만 붙잡고 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