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안들어서 하나님이 바빌로니아를 일으켜 이스라엘을 멸망시킨다고 하셨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셨다고 생각했으나 하나님은 그렇지 않았다.
1.하나님께서는 포로로 있는 나에게 말씀하신다
포로는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포로를 주신다.
먼저 말씀에 순종하고 내 위치에 순종하자.
2.안듣는 사람때문에 내가 단단해진다.
마음의 상처를 입고 그 상처가 아무는 걸 반복하다 보면 단단해진다.
3.말씀이 꿀같이 달아지면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된다.
오늘 말씀을 보며 오늘의 죄를 보고 성경의 거울 삼아 보면 내가 달라진다.
생활적용:포로의 상황에서 큐티를 통해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깨닫고 전하기
이번주 목요일날 계발활동을 하는 시간에 준비물을 안가져 와서 교실로 가서 가져오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체육복으로 갈아입고 계셨다. 다행히 윗옷은 입으셨는데 문제는 바지였다. 그냥 안보고
준비물만 챙기고 나가려고 했는데 김민지(내가 보기엔 우리반에서 폭력적이고 다른친구가 보기엔 얼짱인)가
딱 들어왔는데 선생님을 보고는 창피해 하였다. 같은 남자인 나도 그러는데 여자라고 여전할까 웃겨서
친한애들 영범이랑 준락이에게 모두 말을 하고 그리고 비밀이라고 말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나 그 비밀이 안터질줄 알고 친구에게 말을 했는데 그 순간부터 소문이 나서 반전체가 알아버린 것이었다.
괜히 얼굴까지 빨개져서 영범이랑 준락이한테 십만원 걸고 이야기 하지 말라고 당부했던 일이 터지면서
김민지가 울어 버렸다. 선생님한테 여쭈어 보았더니 교권침해 비슷한 거라고 말씀하셨다.
소문을 아무도 내지 안았다고 하는데 희수라는 친구가 자백했디.
그 이후 김민지에게 사과하고 내가 소문을 안퍼뜨렸다고 전했다.
우리반 선생님이 정말 나를 봐주셔서 그렇지 그날 나는 죽을뻔한 날이었다.
그 사건을 통해 나의 잘못이 무엇인지 큐티를 보았다.
나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세월은 흐르지만 환상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착각하면서 이 소문이 나지
않을 것을 믿고 친구에게 선생님 흉한 모습과 그 현장에서 보고 걸린 민지를 당황하게 만든 일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일이 된 것이다. 친구탓이 아닌 나의 입단속땜에 일어난 일이라 여기며 인정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