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순종하고 있나요
내용: 예루살렘 사람들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온갖 나쁜 짓들을 저질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모시옷을 입은
사람을 부르셔서 천사들에게 숯불을 바다아다가 예루살렘 성 위에 뿌리라고 명령 하셨다.
느낀점: 오늘 주일설교요약을 올리는데 맨 밑에 적용숙제가 매일매일 밀리지 않고 일주일 동안 큐티하는 것 이었다.
지금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큐티나눔을 올리긴 하는데....... 내일이 되면 까먹을 것 같다. 그렇게 되면 매주
내가 토요일 날 제훈 숙제를 한꺼번에 올리는 거랑 똑같은 상황이 된다. 그럼 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이 된다. 아.......ㅠㅠ
나랑 가까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 나보다 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사람은 아빠인 것 같다. 아빠는 요새 가위에 안
눌린다고 한다. 옛날에는 언니도 그렇고 아빠도 그렇고 가위에 많이 눌렸었는데 요새는 언니도 그렇고 아빠도 그렇고
가위에도 안 눌리고 귀신도 안 보인다고 한다.
내 방 침대랑 안방 침대에서 자면 언니는 항상 가위에 눌려서 거실에서 밖에 못 잤는데 언니는 어제 안방 침대에
서도 10시간도 넘게 자고 오늘도 내 방 침대에서 잠을 3시간이나 잤다.
아빠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시나? 아무튼 나도 하나님의 명령을 거기고 온갖 나쁜 짓
들을 저질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셔서 나 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들도 좋으니까
내일도 꼭 까먹지 않고 적용숙제(큐티 매일매일 하기)를 하고 큐티나눔도 노력해서 올려봐야 겠다.
결심: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지 않고 순종해야 겠다.
적용: 내일 큐티하고 큐티나눔 올리는 것 노력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