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파인애플 스토리
글쓴이: IBLP
내용: 주인공은 식구들과 함게 오지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을 위해 사역하고 있었다. 그는 파인애플 묘목 100개 정도를 얻어 한 원주민에게 품삯을 지불하고 심게 하였다. 그런데 3년뒤 파인애플을 심은 사람이 정글지대의 법칙대로 파인애플을 훔쳐가서 먹었다. 그런 일이 반복된 후, 주인공은 하나님께 그 파인애플 밭을 드렸다. 그 뒤 원주민들이 파인애플을 훔쳐가도 주인공은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원주민들은 하나님께 파인애플 밭을 드린것을 알고 더 이상 훔쳐가지 않았다. 그후 어느날 주인공은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첫해에 익은 열매들을 취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고 그것을 자신에게 바치기를 원하셨던 내용을 읽고 원주민들이 자신의 선한 일을 보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 하려 했던 것을 깨닫게 되었다.
느낀점: 주인공은 자신이 화나는 것, 즉 파인애플 밭을 하나님께 드렸다. 나는 지금은 화나는 것은 특별히 없는 것 같다. 그런데 4학년 때는 화나는 것이 많았다. 언니가 학원 숙제를 잘 하지 않고 그것 때문에 엄마와 싸우는 것이 짜증나서 나도 숙제를 잘 하지 않고 방문을 잠그고 방에서 빈둥거렸다. 그때 하나님께 화나는 것을 모두 드리고 기도하였다면 언니도 학원숙제, 학원선생님, 엄마와의 갈등이 풀리고 나도 화나는 것이 모두 풀렸을 것 같다.
앞으로 화나는 것이 있을 땐 그것을 하나님께 모두 드리고 기도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