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바빌로니아에도 계신 하나님
내용요약:에스겔이 바빌로니아로 잡혀 왔는데 하나님께서 바빌로니아까지 함께 하신다고 하셨다.
질문:하나님이 안보인다고 생각하여 죄를 짓고 있는가?
느낀점: 죄는 매일 되풀이 해서 짓는다.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하나님 신경 안쓰고 별짓을 다한는 나.
학교에선 서로 때리고 싸움을 하고 학원에서는 깝죽거리는 애 불러서 협박주고 집에서는 엄마한테 짜증을 내고
모든 문제의 전제는 미움으로 시작되어 늘 내안이 포로로 잡혀 있다.
결심:학원이나 학교에서 애들 때리지 않기
적용:친구들을 좋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