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30일 일요일
제목: 순종하기 싫을 때
요나는 하나님이 니느웨로 가라고 했는데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탔다. 요나와 뱃사람들이 배를 타고 다시스로 가고 있는데 큰 재앙이 왔다.
사람들은 제비를 뽑아서 그 원인을 찾기로 했다. 그런데 요나는 바다에 던져 지고, 큰 물고기가 요나를 삼켰다.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잘못을 회개하였다. 물고기는 육지에 요나를 뺏었다.
하나님은 요나나 니느웨 사람들이나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백성이 되길 원하신다.
요나가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듯지 않은 것(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 = 화가 남, 원망, 불평
**요나가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남의 말씀을 듣지 않은 것= 요나가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탄 것.
우리는 작은 죄를 짓거나 큰 죄를 짓거나(큰 죄를 짓거나 작은 죄를 짓거나 죄는 죄) 100%죄인이다. 그리고 우리가 죄를 돌이키고, 회개할 때 하나님의 용서를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 이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고, 그것이 맞는 것이다.
<적용>
1. 큰 성 니느웨
- 너무 너무 하기 싫고 보기 싫고 절대 못해 나는 하는 것이 있는데
2. 집에서
- 나의 큰 성 니느웨는 무엇인지?
목장에서 나눠 보고,
3. 말씀에 의지해서 행동으로 일어나 외치기.
생활적용
-너무 너무 하기 싫고 보기 싫고 절대 못하는 것
운동
나는 땀을 흘리거나 오랫동안 뛰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단거리 달리기나 피구 등은 좋아하지만 장거리 달리기를 하거나 높은 산을 계속해서 오르면 체력이 바로 소모된다.
엄마가 검도나 합기도 같은 것을 다니라고 했는데 절대로 안 간다고 억지를 부렸다.
학원 가는 것은 정말 싫으니까 이번 겨울 방학 때 줄넘기를 하든 탄천을 걷든 체력을 늘려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