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1.10.26
성경본문: 요나 4:1-11
제목: 하나님의 마음
말씀요약.
요나는 하나님께서 니느웨의 잘못을 용서하신 것에 화가 났다. 그래서 차라리 자기를 죽여 달라고 말하며 하나님께 불평을 늘어놓았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고집을
부리며 니느웨 성이 멸망할 때까지 몇날며칠을 니느웨 성을 지켜 보고 있었다. 다음
날에는 벌레를 보내셔서 박넝쿨을 먹어버리게 하셨다. 요나는 박넝쿨이 하루만에
없어진 것에 화가 났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요나가 박넝쿨을 아꼈듯이 하나님께서
니느웨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한다고 말씀해 주셨다.
관찰하기.
내가 제일 아끼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하기.
없다.
아끼고 싶어도 동생들이 꼭 내가 아끼는 것만 골라서 다 부셔놓고,망가트려서 이젠
아끼고 싶은 것도 없다.
결심하기.
내가 아끼는 것이 없어도 다른 물건을 잘 아껴야겠다.
적용하기.
이제부터라도 나의 물건을 잘 아껴야겠다.
기도하기.
하나님 지금은 제가 아끼는 것이 없어도 이젠 생기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