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7:1-11
<욕심이 귀를 막았어요>
>말씀요약
총독 베스도가 백부장에게 바울을 로마까지 안전하게 데려가라고 하였다. 하지만 '아름다운 항구' 에 도착했을때 이땐 겨울이었는데 날씨때문에 항해를 할수 없다고 하였다. 바울은 겨울이 지난 다음에 출발하자고 했지만 백부장은 바울의 말을 무시하고 선장의 말대로 더 좋은 항구에서 겨울을 보내자고 했다.
>관찰하기
나도 친구의 말을 무시하고 더 좋다고 그 말만 믿은 적이 있나요?
>생각하기
친구가 수학시간에 공식을 알려주었는데 더 친한 친구가 또 다른 공식을 알려줬는데 더 친하다고 그 치한 친구의 말을 믿고 풀었다가 다틀렸다ㅠㅠ
>결심하기
앞으로 더 친하다고 그 친구의 말만 믿지 않을것이다
>적용하기
이제 한 번더 살펴보고 생각한 다음 더 친하지 않아도 그 방법이 좋으면 말을 무시하지않고 그 사람의 의경도 존중해 줄것이다.
>기도하기
하나님~제가 친구의 말을 무시하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