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1.10.18
성경본문: 사도행전 27:1-11
제목: 욕심이 귀를 막았어요
말씀요약.
총독 베스도가 백부장에게 바울을 로마까지 안전히 데리고 가라고 명령했다. 그런데 이들이 배를 타고 로마로 가는 중 "아름다운 항구" 에 이르렀을 때 문제가 생겼다.
바울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따라서 백부장에게 겨울이 지난 다음에
출발하자고 말했다. 하지만 선장은 더 좋은 항구에 가서 겨울을 보내기를 원했다.
백부장도 선장의 말을 좋게 여기고 바울의 말을 무시했다.
관찰하기.
난 내 생각만 내세우며 고집을 부린적이 있을까?
생각하기.
엄마가 아빠는 아주 힘들게 일하고 오셨으니까 갑오징어 3마리와 쭈꾸미 9마리를
아빠한테 다준다고 했다. 난 나도 먹고 싶다고 고집을 부렸지만 결국은 먹었다.
다음에는 고집을 부리지 말아야겠다.
결심하기.
이제는 어린아이들처럼 고집부리지 않고 나이에 맞게 지내야겠다.
적용하기.
먹고 싶은게 있어도 고집을 부리지 말아야겠다.
기도하기.
하나님 이제는 먹고싶은게 있어도 고집을 않부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