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3
사도행전 24:10-23
<진실을 말해요>
>말씀요약
바울이 총독에게 말할 차례가 되었다. 바울은 재판장인 총독앞에서 말을 꾸미거나 거짓말 하지 않았다.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로 또박또박 이야기 했어요. 바울은 먼저 자기와 유대인들의 같은 점을 말했다.자기도 유대인들이 맏는 하나님을 섬기고 구약성경을 모두 믿는다고 다. 그다음에는 다른 점을 말하였다.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안 믿지만 자신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였다.
>관찰하기
나도 다른 사람 앞에서 솔직하게 고백한 적이 있나요?>생각하기
친구랑 싸우고 나서 찬구한테 이제 너 싫다고 그렇게 나쁘게 고백한 적이 있다. >결심하기
이제 친구랑 더는 싸우지 않고, 모든 것을 고백하겠다.>적용하기
친구랑 싸울때만 고백하는것이 아니라 항상 일상생활하면서도 고백하겠다.>기도하기하나님~!제가 평소에도 이렇게 고백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