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2(수)
사도행전 22:30-23:11
<위풍당당 바울>
>말씀요약
바울은 재판을 받기위해 공의회 앞에 섰다. 유대의 공의회는 유대 지도자들이 중요한 재판을 하기 위해 모인 모임이었다. 그래서 공의회에는 대제사장, 바리세인, 귀족 같은 높은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이들은 바울은 죄인으로 만들려 했다. 하지만 바울은 그들앞에서 당당하였다. 바울은 아무죄도 없는 자신을 때리라고 말한 대제사장이 오히려 율법을 어겼다고 생각하였다.
>관찰하기
나도 늘 하나님 앞에서 당당했던 적이 있었나요?>생각하기
나는 교회를 다녀서 당당했던 적이 있다. 그렇게 친하지 않던 친구들이 너 교회다니냐고 묻는말에 난 당당하게 다닌다고 한다. 그런데 그 친구도 교회를다니는경우도 있다. 그 교회이야기로 하나님앞에서 당당하고 친구도 사귀데 된다. 이렇게 하나님앞에서 당당하면 이루는 것이 있다.>결심하기
나는 앞으로도 무슨일이 일어나도 하나님앞에서 만큼은 당당하고 떳떳하게 행동하고, 하나님이 있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행동할것이다.>적용하기
이제 예전엔 내가 교회다니는걸 숨겼지만 이젠 당당하게 교회에 다니고 하나님을 믿는다는걸 숨기지않겠다.>기도하기하나님~!제가 이제 하나님을 믿는다는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자랑스럽고, 당연한 일인듯 그렇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