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4(화)
사도행전 20:17-27
<예수님께서 맡기신 사명>
>말씀요약
바울은 에베소에서 3년동안 복음을 전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유대인들이 지어낸 거짓말로 누명을 쓰기도 했고, 괴롭힘을 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바울은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맡기신 일을 끝까지 열심히했다. 바울에게 이번에는 예루살렘으로 가라고 하시면서 이번에도 어려움이 있을꺼라고 말씀해주셨지만 바울은 망설이지 않고 예루살렘으로 향했다.>관찰하기
예수님에 나에게 맡기신 일은 없나요?>생각하기
예수님은 나를 통해 온 가족이 교회에 나오는것을 맡기셨고, 우리가족이 믿음으로 물들을수 있게 나에게 항상 깨달음을 얻을수 있게 해주신다.>결심하기
이제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열심히 무슨일이 있어도 망설이지 않고 할것이다.>적용하기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기신일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신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할것이다. >기도하기
하나님~!제가 하나님이 맡기신일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하나님이 지켜주신다고 생각하고 무엇보다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