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3
며칠 전 저는 작은이모께서 교회에 나오시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우리들 교회는 아니지만 이모가 살고계신 부안에 있는 교회에 다니시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어제 할머니께서 우리들교회에 한번 가보고 싶으시다고 하셔서 할머니께서도 교회에 나오셨었습니다. 삼촌도 예전에 저희 엄마의 세례식때 한번 오신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삼촌도 나중에 날씨가 좋아지면 교회에 또 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아빠만 교회에 한번도 나오신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 아빠는 전도하는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교회문제로 아빠와 엄마가 심하게 다투신적이 있기때문입니다. 그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저희아빠께서도 교회에 나오실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