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9/27(화)
사도행전 17:1-15
제목:매일 성경을 읽어요>말씀요약
바울과 실라는 데살로니가에 있다가 베뢰아로 갔다. 베뢰아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다. 베뢰아는 데살로니가와는 달리 하나님의 말씀에 열정적이었다. 그러나 데살로니가의 유대인들은 바울이 베뢰아에 가서 말씀을 전한다는 소식을 듣고 베뢰아의 사람들을 선동하고 소란을 피웠다.>관찰하기
내 마음속에는 데살로니가의 유대인들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방해하는것이있나요??
>생각하기
내 마음에는 친구와 노는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방해하는것 같다.항상 큐티도 친구들과 놀아서 못하고 제자훈련숙제도 그날그날 하지 못한다.>결심하기
앞으로 하나님 말씀을 더 중요하게 여기겠다.>적용하기
친구들과 놀되 큐티는 그날그날하고 제자훈련숙제도 항상 꼼꼼히 할것이다.
>기도하기
하나님~!!제가 앞으로 친구보다 컴퓨터 게임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중요하게 여길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