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9/26
<파인애플 스토리>
주인공은 밀림 깊은곳에서 원주민을 위해 병원일과 상점일을 하고있다.어느날 주인공은 파인애플을 좀 들여와야겠다고해서 파인애플 묘목100그루 정도를 구했다. 그리고 묘목을 심은 원주민들에게 품삯을 주었다.드디어 3년만에 파인애플이 열렸지만 원주민들이 마구 훔쳐갔다.결국 주인공은 아내가 하는 병원문을 닫았다. 하지만 훔치지 않은 사람들이 너무 피해를 입어서 결국 병원문을 열었지만 그래도 파인애플은 훔쳐갔다.어느 날 파인애플을 훔친사람이 원주민이라는걸 알았다. 원주민은 자기자신의 손으로 심었기 때문에 자기것이라고 하였다.그래서 주인공은 밭을 나누어 다시 파인애플을 키웠지만 그래도 훔쳐갔다. 결국 주인공은 상점 문까지 닫았다. 원주민들은 상점이 없으니 다른 곳으로 떠났다. 그후 고국에 돌아온 주인공은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다. 그곳에서 우리가 가진 모든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다시 밀림으로 온 주인공은 그 파인애플 밭을 하나님께 드리기로 하고 기도를 하였다. 어느날 또 원주민들이 파인애플을 훔쳐가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어차피 먹지 못할 파인애플이라는걸 알고있는 주인공은 그 원주민들에게 크게 화를 내지 않았다. 원주민들은 드디어 주인공이 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하며 왜 화를 내지 않냐며 궁금해 하였다.주인공은 그 밭을 하나님께 드렸다고 하니 원주민들은 그 파인애플밭이 하나님의 밭이라고 생각하고 더이상 파인애플들을 훔치지 않았다.
느낀점:나도 친구들한테 화를 잘내는 편이다. 특히 남자애들 같은 경우 조금만 뭐라고 해도 바로 버럭 하는 성격을 가진 나였다.하지만 하나님께 마음속으로 '하나님!제가 쉽게 화를 내는 성격인데 이제 화가 잘 나지 않게해주세요.'라고 기도하니까 이젠 조금 화를 덜 내는 성격이 되었다.하지만 '파인애플 스토리'를 읽고 난후 나의 모든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도 이 주인공처럼 예전엔 사소한것에 대해 화를 잘내는 성격이었다.하지만 이젠 친구들이 나에게 하는것이 장난으로 받아들여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