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출판사: IVP
줄거리
어느 날 혜인이네 집에 예수님께서 찾아오셨어요.
혜인이는 예수님과 같이 하루종일 시간을 같이 보냈어요.
혜인이는 예수님과 함께 밥도 먹고, 학교도 가고, 자기 방도 구경시켜줬어요.
혜인이는 그 날 학교에서 축구를 했어요. 골키퍼를 했는데 골이 들어갔어요
그런데 혜인이는 노ㅡ골 이라고 외치며 공을 슬쩍 골대 밖으로 밀었어요.
그러자 친구들이 혜인이에게 속임수를 썼다며 거세게 외쳐댔어요. 혜인이는
화가 나서 오는 길에 예수님과 얘기도 하지 않았어요. 예수님은 다음 날 아침을
먹은 뒤에 옷장을 살펴볼 때가 되었다고 하셨어요 혜인이는 옷장을 보여주기
싫었지만 할 수 없이 보여줬어요.
혜인이는 예수님에게 사과를 하고 용서를 받았어요. 예수님은 혜인이에게 영원
히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셨어요.
느낀점
책을 읽고 내 죄를 돌이켜 보게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와 항상
함께 계신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평소에 죄를 짓는 일들이 너무
많은데 회계하지는 않는 것 같다. 그리고 그 죄를 들키지 않으려고 거짓말까지
할 때도 있다. 혜인이는 자신의 죄를 들키기 싫어했지만 하나님께 회계하고
용서를 받았다.나도 죄를 지을 때가 있으면 들키지 않으려고 숨기거나 거짓말
하지 말고 하나님께 곧바로 회계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