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가 가야할 곳은 광야입니다.
빌립이 사마리아에서 복음을 전했다.
성령님께서는 빌립에게 사마리아에서 복음을 많이 전했지만 광야로 가라고
말씀하셨다.하지만 빌립은 불평하지 않았다.
우리가 가야할 곳이 항상 화려한 곳일순 없다.
광야가 꼭 필요한 이유는 그곳에 하나님이 게시기 때문이다.
빌립이 광야로 갔을때 성령께서 기뻐하셨다.
2광야 가운데서 만날 사람을 지시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사람들도 사랑하시지만 한사람도 사랑하셔서 그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빌립을 보내셨다.
하나님께서 광야를 통해서 나에게 하실 말씀이 있다.
기독교가 욕을 먹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다.
1내가 가야할(겪고있는)광야는 무엇인가요?
2나의 광야는 통해서 함께 회복 되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잘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