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어느날,혜인이네 집에 예수님이 오셨다. 예수님께서는 혜인이와 함께 자고,학교에도 같이 갔다. 혜인이는 너무너무 행복했다.
혜인이는 축구하는 것을 좋아했다. 그리고 축구도 좋아했다. 혜인이는 팔과 다리
심지어 머리로도 공을 막아냈다. 왜냐하면 혜인이는 골기퍼이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혜인이한테 공이 아주 빠르게 날라오고 있었다. 혜인이는 공을 못 막고 공은 골대로 들어갔다. 그러자 갑자기 혜인이가 "노-골!!!"이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혜인이의 친구조은이가 아니라고 소리쳤다. 그렇게해서 혜인이는 조은이가 싫어졌다. 예수님은 혜인이가 조은이가 싫다는 것을 알고 혜인이를 용서했다.
우리 곁에는 언제나 예수님이 곁에 계시고,지켜보신다는 것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