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9/15(목)
사도행전13:1-12
<방해꾼>
>말씀요약
성령의 인도를 따라 전도 여행을 떠난 바울과 바나바는 키프로스의 바보라는 도시데 도착했다. 그곳을 다스리는 사람은 총독 서기오 바울이었는데,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듣고싶어 했다. 그런데 서기오 바울 곁에는 늘 거짓 예언자 바예수가 붙어있었다. 바예수는 총독이 예수님을 믿으면 자기의 거짓말이 다 드러나 총독에게 미움을 받을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바울과 바나바가 서기오 바울에게 복음을 전하지 못하도록 방해하였다.
>관찰하기
나에게도 하나님을 믿지 못하도록 방해하는것은?>생각하기
나에게는 친구들과 노는것이 하나님을 믿지못하게 방해하는것같다.
>결심하기
앞으로 친구들과 노는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겠다.>적용하기
이제 친구들이 주일에 놀자고 하면 교회와 하나님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다음에 놀자고 할것이다.>기도하기
하나님!!제가 예전에 하나님을 잘 믿지 못하였을땐 주일에 교회에 빠지고 친구들과 놀고 그랬는데 이젠 하나님과 교회에 저의우선이 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