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9/14<구원의 광야>
1.우리가 가야할곳은 광야입니다.
-우리가 가는길이 항상 화려한 것은 아니다.
-#46468;로는 광야로 가야할대도 있다
ㄴ>가기 싫지만 가야할 곳
-우리가 가야할 광야는 어디입니까??
-시간과 때는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을 통해서 광야를 통해서 간다.
2.하나님은 광야에서 만날사람은 지시하신다.
-우리가 회복되어야 하지만, 우리가 살려야 할 사람도 많다.
-지금있는 자리에서 힘들다고 하지말고 이것을 통해서 살리실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나눔>
1.내가 겪고 있는 광야는 어디인가?
-학교생활하는 것
2.나의 광야를 통해 함께 회복되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아빠, 작은이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