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그릇
바울의 원래 이름은 사울이었다.
강운경 쌤, 장한별, 조지원, 박주리(유채연은 못 나옴)
1. 만나주심
사울은 죄책감 없이 많은 예수님의 제자들을 죽일 생각만 하였다. 아무도 좋아해 주지 않는 죄 많은 사울을 예수님께서는 만나주셨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사울과 같은 사람들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만나주신다. 예수님께서는 빛으로 나타나셨는데 그 빛이 사울에게는 치명적이어서 사울은 자신이 자랑하던 말에서 굴러 떨어졌다. 하나님께서는 가끔 이렇게 빛으로 오실 때도 있다. 사울은 예수님을 만나고 눈이 멀어 위풍당당하게 행진하다가 그만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만 움직일 수 있는 장애인이 되었다.
2. 회심(회계하고 구원을 받음 = 회심)
그는 (사울은) 예전에는 사람들에게 명령을 내리는 사람이었지만 예수님을 만난 뒤로는 장애인이 되어 다른 사람들의 손에 의지해야 했다. 예전에 사울은 지금까지 자신이 하나님을 정말로 잘 믿는 줄 알았는데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자신이 죄를 너무나 많이 지었다는 것을 깨닫고 고통스러워했다. 그래서 삼일 동안 기도하면서 아무것도 먹고, 마시지도 않았다. 사울은 예수님을 만나고 이름을 바울로 바꾸었다. (사울이라는 이름의 뜻 : 큰 자. 바울이라는 이름의 뜻 : 작은 자.)
3. 부르심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용서해 주실 뿐만 아니라 바울을 하나님의 큰 그릇으로 쓰시기로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바울을 만나주시고 회심케 하신 것이다. 우리도 하나님의 큰 그릇이다. 하나님의 좋은 그릇이 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다. 첫 번째, 깨끗해야 한다. 이 깨끗해야 한다는 것은 내 죄를 보고 회계한다는 뜻이다. 두 번째, 낮고 편평한 그릇이어야 한다. 이 낮고 편평한 그릇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내 자신을 낮춰야 한다는 뜻이다.
나눔 질문
- 예수님의 빛을 보고 새롭게 보게 된 내 죄는 무엇인가요?
- 앞으로 나는 하나님의 그릇으로 어떻게 쓰임 받고 싶나요? 그것을 위해서 어떤 훈련을 받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