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9/4<나의 그릇>
1.만나주심
-사울은 주님의 제자들을 죽이겠다는 마음이 가득했다.
→예수님의 말씀을 전한 스데반을 죽임.
-사울에게는 죄책감도 정죄감도 없었다.
-이런 사울의 모습이 내게도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자.
-예수님은 사울같이 잔인한 자도 불쌍히 여기시고 만나주심
-내가 자랑하던 말에서 굴러떨어지게하는 빚으로 만나주실#46468;가 있다.
2.회심
->회개하고 거듭나는것
-회심은 회개하고 구원을 받는다는 뜻이다.
-하나님을 만난 사울은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했다.
-우리도 하나님을 만나면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해야 한다.
-회개는 내 비참한 모습을 보며 겸손해 하는 것이다.
-사울은 전에 군인들에게 높은 모습을 보이며 명령한 높은 자였지만 예수님을 만나고는 눈이 멀어 부축해 주지 않으면 혼자 가지 못하는 비참한 자가 되었다.
-진정한 회개는 불평 안 하고 내 잘못을 회개하는 것이다.
-우리가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
-사울은 눈이 멀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회개했다.
-하나님께서는 사울에게 아나니아가 오는 환상을 보여 주셨다.
-하나님께서 아나니아에게 사울한테 가라고 하자 아나니아는 옛날의 사울의 모습을 떠올리고는 고집을 부렸다.
3. 부르심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사명의 자리로 부르셨다.
-하나님께서는 단순히 사울을 만나 주셨을 뿐만 아니라 사울을 -하나님의 그릇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셨다.
-하나님께선 우리를 하나님의 그릇으로 쓰시기 위하여 우리를 구원하셨다.
-그릇이 깨끗하다는 것은 회개를 했다는 것을 뜻한다.
-또 그릇은 먹기 좋도록 낮고 평평해야 한다.
ㅡ>우리는 낮아지고 하나님만을 높여야 한다.
-또 그릇은 고난을 통해 깎아지고, 다듬어지고, 평평해져야 하나님의 쓰임받는 아름다는 그릇이 될 수 있다.
--나눔--
1. 예수님의 빛을 보고 새롭게 보게 된 내 죄는 무엇인가요?
-->내가 교회에 다니기 전에는 막 친구에게 욕하고, 때리고, 심한말을하고, 싸워도 그것이 그렇게 큰 죄인지는 몰랐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나중에 그렇게 악한 행동을 하고 아무렇지도 안던 내가 갑자기 내가 했던 말들이 자꾸 거슬리고, 공부를 해도 그 싸우던 장면이 기억이나고, 집중이 안된다. 아마 하나님은 이런것을 통해 날 만나주셨을 것이다
2. 앞으로 나는 하나님의 그릇으로 어떻게 쓰임 받고 싶나요?
-->하나님의 전도의 그릇, 회개의 그릇, 다시 내 잘못을 되돌아 보게 하는 그릇...
그것을 위하여 어떤 훈련을 받아야 할까요?
-->친구들에게 하나님을 자랑하고 내가 교회에 다니는 걸 자랑스러워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