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의 그릇
1. 만나주심.
사람을 돌로 쳐 주이는 건 아주 무서운 것이다. 옛날에는 남자든 여자든 나이가 많
든 적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있으면 사형을 했다. 그 사람들을 사울이 죽였다.
사울은 '사도 바울' 이란 뜻이다. 사울은 어느 날 길을 가다가, 말을 타고 있는 도중
에 말에서 떨어졌다. 왜냐하면 하늘에서 빛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사울은 하늘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 그건 바로 주님의 소리였다.
2. 회심
예수님의 소리가 난 다음 사울은 땅에서 일어나 눈을 떴으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
았다. 사울은 3일만에 눈이 보이기 시작했다. 하나님을 만난 사울은 회계를 했다.
왜냐하면 자기가 똑똑한 줄 알았던 사울은 이때까지 어리석다고 깨달았기 때문이
다. 사울은 돈때문에 스데반을 돌로 쳐 죽인 것을 회계를 했다. 사울은 회계를
하고,기도를 했다. 우리는 참 비참하고, 어리석은 인간이다.
3. 부르심
하나님은 사울을 사명의 자리로 부르셨다. 그릇은 아주 깨끗해야 한다. 그리고 우
리는 하나님의 고난을 받아서 성숙해져야한다.
난 하나님의 이름을 전하는 사람이 되야겠다.
나눔
1. 예수님을 보고 새롭게 보낸 내 죄는 무엇인가요?
학교생활
2. 앞으로 나는 하나님의 그릇으로 어떻게 쓰임 받고 싶나요?
그것을 위하여 어떤 훈련을 받아야 할까요?
난 하나님의 그릇이로 하나님을 전하고,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하나님의 쓰임을
받고 싶다. 그리고 이것을 위하여 나의 훈련은 교회를 다녀서 열심히 말씀을 듣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