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3>
날짜:2011. 8/27
성경본문:사도행전 5:27-42
제목:당연한일
말씀요약
사도들이 공의회앞에 나아갔다. 대제사장이 사도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르치지말라고 하였다. 그러나 사도들은 하나님께 복정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대해 고백했다. 대제사장은 화가나 그들을 감옥에 가두었다.
관찰하기
내가 목숨을 걸고도 하나님을 당연하다고 고백한적이 있나?
생각하기
없다. 오히려 부끄러워하며 부인한적에 있는것같다.
결심하기
이제부터는 다른 사람이 하나님이나 예수님에 대해 물어본다면, 당연하다는 듯이 고백해야겠다.
적용하기
친구들이 주일에 교회에 가지말고 같이 놀자고하면, 예배를 드려야한다고 말해야겠다.
기도하기
하나님! 하나님을 부끄러워하며 부인하지않고 당연하다는 듯이 하나님을 고백할수 있도록 용기와 마음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