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주인공은 하나님의 백성인 나입니다.
<열왕기하 18:17-37>
열왕기=왕들의 이야기=나의 이야기
1. 앗시리아는 두려워할 대상이 아닙니다.
히스기야는 앗시리아에게 하나님만 섬긴 것을 잘못했다고 하였다. 그것은 앗시리아가 두려웠기 때문이다.
세상은 큰 나라와 잘 나가는 사람이 중심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가 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하신다. 그러나 우리는 이 세상의 중심에 붙으려고 한다.
세상은 도구이고 불쌍히 여겨야 할 사람들이다.
우리는 하나님만 믿겠다고 하지만 앗시리아를 만나면 주눅든다.
2. 랍사게의 유혹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앗시리아 군데 사령관인 랍사게는 유다를 조롱하며 항복하라 위협하고 침공을 정당화시켰다. 랍사게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욕구를 잘 알아 이간질시킨 것이다. 우리도 사탄의 유혹에 흔들릴 때가 많다. 랍사게의 유혹과 조롱은 우리를 넘어지게 한다.
랍사게는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한다.
유혹을 이기는 방법은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며 회개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