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주인공은 하나님의 백성인 ‘나’입니다.
하나님께서 히스기야와 함께 하셔서 히스기야는 하는 일마다 잘 되었다. 그것은 히스기야와 앗시리아가 적이 되었다는 소리이다.
1. 앗시리아는 두려워 할 대상이 아닙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앗시리아는 두려워 할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불쌍히 여겨야 할 대상이다.
2. 랍사게의 유혹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랍사게는 범에게 대드는 시끄럽게 짖는 하룻강아지와 같다. 단지 범의 무서움을 경험해 보지 못해서 뭘 모르고 대드는 것이다. 내 마음 속의 랍사게의 유혹은 나를 넘어지게 한다. 내 맘속에 랍사게는 나의 약점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나눔 질문
- 나를 주눅들게 하는 앗시리아는 무엇인가요?
- 랍사게의 유혹에 넘어가게 하는 나의 산당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