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독을 끊어내야 한다.
아하스 왕은 우상숭배을 하던 히스기아의 아버지였다. 가정에서 흐르는 중독은 끊기 힘들지만 히스기야는 이스라엘이 우상 숭배 해서 망했다는 것을 알고 우상을 없애리라고 결심하고 개혁을 하기 시작했다. 중독은 다른 것에 이끌려서 사는 것이므로 중독을 끊어내지 않으면 하나님 안에서 살 수 없다. 히스기야는 모세의 놋뱀도 부수었다. 놋뱀은 구원의 상징, 곧 우리에게는 QT 매일 하는 것 등이다. 하지만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만 온다. 놋뱀도 우상이므로 부수어야 한다. 히스기야는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행했다.
2.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히스기야는 삶의 사소한 것부터 고쳐나갔다. 우리는 사소한 것부터 변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사소한 부분부터 변하길 원하신다. 우리가 매 순간마다 하나님께 물어보고 하나님을 두려원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우리가 사소한 것부터 하나님께 질문할 때 우리의 인생의 모든 결정을 하나님의 뜻대로 할 수 있게 된다. 발람은 하나님의 뜻을 알았지만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아 죽음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