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31일
큐티책: 7월 23일
아하시야 왕은 예후에게 죽임을 당한다.
아달랴는 아하시아 왕의 엄마이다.
그런데, 아하시아 왕이 죽자, 왕족들을 죽이고, 권력을 잡는다.
여호세바는 아하시야의 언니이고, 다른 왕족들이 죽임을 당할 때에, 요아스를 숨긴다.
그리고, 여호와의 성전에서 6년 동안 요아스를 숨겨서 기른다.
하나님은 에전에 다윗의 왕조를 지키시겠다고 하신 적이 있었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요아스는 살아 있었다.
여호야다 라는 제사장은 이런 요아스를 숨겨 주었다.
♥제목: 하나님 편에 서라.♥
이 말은 어떤 상황에서라도 하나님을 따르라라는 의미이다.
1. 대세를 따르지 않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여호야다는 대세를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편에 섰다.
그 당시에는, 아달랴가 이미 권력을 잡고 있었다.
그리고, 정치를 해가고 있었다.
이 때의 흐름을 따라가는 길은, 아달랴의 편에 스는 것이였다.
하지만, 여호야다 제사장은 그 시대의 흐름을 따르지 않고, 여호세바와 같이서 목숨을 걸고, 요아스를 지키고, 길렀다.
아달랴는 미실과 비슷하다.
둘다, 권력을 잡으려고, 사람들을 많이 죽였지만, 결국엔 자신들이 사람들에 의해 죽기 때문이다.(드라마 상에서는 아니지만.)
하나님의 편에 서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편에 머물르는 것이다.
하나님이 다윗 왕조를 지키시겠다는 약속과 진리가 있어서, 여호세바와 여호야다는 요아스를 지킬 수 있었다.
2. 행동이 뒤따르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왕족들이 단체로 죽은지 7년 뒤에, 요아스가 왕이 되었고, 아달랴는 성문 밖에서 죽임을 당한다.
어떠한 일을 이루려명 행동이 따라야하는데, 이는 하나님의 일에서도 마찬가지 이다.
그리고, 우리는 변해야 하고, 우리 속 안의 아달랴를 죽여야 한다.
번역)
1. There has to be faith that doesn't follow the present politic current.
Yohoyada didn't follow this current and stayed at God's side.
At that time, Yadalya was the dictator and the one to control the policy.
Following this current, meant that Yohoyada should be on Yadalya's side.
But, Yohoyada didn't follow this current, and protected Yoaas withi Yohosabe.
Yadalya was similair to Misil from a drama in the past.
Both of them killed many people to get the politic power, but they still died because of the people.(maybe not in the drama)
Standing at God's side means that you stay along God's side.
god ahd promised that he will protect David's dynasty so Yohosaba and Yohoyada was able to protect Yoaas.
2, There has to be faith before action.
7 years after, the group of royal family were killed, Yoaas becomes the king and Yadalya becomes killed outside the castle.
To achieve any task, there has to be action, and so it is with God's works.
To achieve these tasks, we have to change and kill Yadalya in oursel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