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을 끝내고 바뀐점이나 느낀점:
제자훈련을 하기 전 엔 욕심이 많았고 큐티도 하지않았다 하지만 제자훈련을 하니
욕심도 줄어 들고 큐티도 일주일치 다 하게 되었다 항상 제자훈련 하는 것이 귀찮고
힘들었는데 막사 끝내고 나니 나에게 도움이 되는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하나님께
한발짝더 다가간 느낌이들고 몰르는 지식들도 쌓게 되어서 도움이 된다
내가 전(제자훈련 하기 전) 보다 더 나아진 것을 느끼는 것이 옛날엔 말로만 적용 한
다고 하면서 적용하지 않는 내모습이 제자훈련할때 또는 하고 나서 적용하고 실천하
는 적용을 하고 있었다 나쁜말도 안할려고 노력하고 실천하는 내모습을보니
"아! 내가 변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내가 이렇게
변할수 있다는 것에 새삼 놀랐다 제자훈련을 받겠다고 결심하것이 나중에 와서 생각
해보니 잘한 결정이였 던것 같다 제자훈련을 하는 도중에는"에이...하지말껄.."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철이 없던것같아서 풋,하고 웃음이난다
그동안 정들었던 제자훈련 친구들 선생님 모두 고맙고 죄송하고 여러가지 마음이 든
다 솔직히 숙제를 안하게 되어서 좋을 것같았는데 숙제도 그라울것같다
이렇게 나를 변하게 해주신 선생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리며
-제자훈련 박시은 마지막 숙제....끝...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