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을 마치면서-소감문->
제자훈련 A반 6-9 전재영
☞5월 8일 때의 친구들과 선생님의 첫만남 얼마나 설레었는지 모른다.우리들은 저마다 자신에 관한 자기소개서를 발표하였다.이렇게 해서 제자훈련이 순조롭게 시작되었다.나는 큐티나눔,독후감,생활적용숙제,주일설교요약을 성실히 작성하여 제출하였다.많은 제자훈련 과제물 중에서 독후감을 작성하는 것이 가장 감명 깊었다.독서물 중에서는 다른 책들도 하나 같이 감동이었지만,무엇보다도 희망을 찾아서 7<seven>이 가장 재미있고 마음에 와 닿았으며 감동적이 었다. 그 책에서는 젊은 기사가 아무리 험한 난관이 찾아오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어렵고 험난한 난관들을 해치고 나가는 장면이 가장 감동적이었다.나는 그 책을 읽고 나서 나도 젊은 기사처럼 아무리 험난한 환난이 찾아오더라도 하나님의 영적인 말씀으로 환난을 해쳐 나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생활적용숙제 중에서는 내가 절제하지 못하는 것을 쓰고 그것을 절제하는 적용을 하는 것이 가장 마음에 남아 있다.그리고 큐티나눔 중에서는 마지막 주인 나의 죄를 솔직히 고백하고 적용하는 것이 제일 인상적이었다.주일설교요약 중에서는 수넴여인의 지혜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는 말씀이 은혜로웠다.지금은 제자훈련을 무사히 수료하게해 주신 하나님께감사드리고 있다.내가 제자훈련을 통해서 변화된 점은 저번에는 큐티를 형식적이고 의무적으로만 했는데 요즘은 큐티를 진심으로 깨달아 가며 하고 있다는 점이다.아마도 큐티나눔이 그 원인이 되었을 것이다.앞으로도 중등부 때에도 되면 제자훈련을 또 받도록 하여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