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큐티나눔(3)
박현석
#8226;날 짜: 2011년 7월 16일
#8226;성경본문: 열왕기하 8:1 - 15
#8226;제 목: 하나님께서 정말로 좋아하시는 것은?
#8226;말씀요약: 아람 왕 벤하닷이 병들어 있을 때, 엘리사가 아람의 수도 다마스커스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벤하닷은 엘리사가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따라서 자기의 병이 나을지 하나님께 물어 봐 달라고 하기 위해 엘리사에게 신하를 보냈다. 그러면서 많은 선물을 가져가게 했다. 많은 선물을 가져가면 하나님께서 자기 소원을 들어 주시고 병을 낫게 해 주실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벤하닷이 낫겠지만 곧 죽게 될 거라고 말씀하셨다.
#8226;관찰하기: 내가 하나님께 선물 같은 것을 많이 드리면 나의 소원을 들어주시리라 믿었던 적은?
#8226;생각하기: 나는 항상 그랫듯이 하나님을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위급할 때만 하나님을 찾는다. 나는 벤하닷이랑 다를 게 없다. 벤하닷도 나도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면 나의 소원을 들어 주실 것으로 믿기 때문이다. 예전에도 하나님께 예물을 많이 드리면 하나님께서 나의 소원을 들어주실 줄 알았고, 지금도 하나님께 예물을 많이 드리면 하나님께서 나의 소원을 들어주실 줄 알았다. 이런 생각이 항상 든다.
#8226;결심하기: 지금부터라도 하나님께 예물을 많이 드리면 하나님께서 나의 소원을 들어주실 것이라는 생각을 고쳐야 겠다.
#8226;적용하기: 오늘은 사촌 형이 군대를 가기 때문에 인사를 하러 우리집으로 왔다. 나는 사촌 형이 군대 생활을 잘 하라는 뜻으로 하나님께 기도를 하였다.
#8226;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하나님께 예물을 드려야만 하나님께서 나의 소원을 들어주실 것이라는 생각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