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문 앞 문둥병자가 네 명 있었습니다.그들이 말했습니다."이렇게 앉아서 죽을 수는 없지않느냐?성 안에 들어가 봐야 먹을 것이 없으니 굶어 죽을 테고 여기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죽기는 마찬가지다.그러니 아람 군대에게 가서 항복하자.그들이 우리를 살려주면사는 것이고,죽이면 죽느 것이다."라고 말하고 아람 군대에게 가서 군대의 진으로 갔습니다.그런대 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아람군대의 전차와 말과군대의 소리가 들리도록 하셨습니다.그들이 말했스니다.이스라엘 왕이 헷과 이집트의 왕들을 불러 우리를 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