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말했습니다."오늘 사밧의 아들 엘리사의 머리를 베어 내고 말겠다.만약 그렇게하지 못하면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서운 벌을 내리실 것이다."그래서 사람을 보내 죽이라고 했습니다.엘리사와 장로들이 함께 있었습니다.엘리사가 말했습니다."보시오.이 살인자가 사람들을 보내어 내 머리를 베려고 하고 있소.사자가 이르거든 문을 잠그고 열어 주지 마시오.왕의 발자국 소리도 들리오."라고 말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아람 왕과 그 신하 처럼 하나님을 원망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