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큐티나눔(2)
박현석
#8226;날 짜: 2011년 7월 12일
#8226;성경본문: 열왕기하 6:1 - 14
#8226;제 목: 실패할 때는 협박을 하거나 약점을 잡아야 하는가?
#8226;말씀요약: 아람 왕은 신하들과 의논하며 이스라엘을 공격할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아람 군대가 공격할 때마다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에게 그 계획을 다 알려주었기 때문에 아람 왕의 계호기은 번번이 실패하고 말았다. 아람 왕은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 처음에는 자기 신하 중에 스파이가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곧 엘리사가 아람 왕의 계획을 알려 주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람 왕은 군대를 보내 엘리사를 잡아오게 했다. 엘리사만 없으면 전쟁에서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신 것이다.
#8226;관찰하기: 내가 무엇인가를 없애거나 잡으면 끝날 것 이라고 생각한 적은?
#8226;생각하기: 나에게는 남동생 한 명이 있다. 그런데 동생은 엄청 나댄다. 그것도 4학년짜리가 6학년 형아에게. 동생은 메이플을 하는데 메이플을 할 때는 반드시 나의 아이디로 한다. 또 동생은 내가 준 월드가 있다. 그런데 그 월드에 동생이 가장 아끼는 캐릭터(메카닉이)가 있다. 그 캐릭터를 삭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나밖에 없다. 동생이 워낙 까불대는 성격이라 짜증이 나면 동생이 제일 아끼는 캐릭터를 삭제한다고 협박한다. 이제는 그 협박이 아예 안 통하지만 내가 행동으로 직접 보여줄 때는 징징대며 매달린다. 나는 항상 동생의 약점이 메카닉이라고 생각하고 메카닉으로 동생을 협박했다.
#8226;결심하기: 앞으로는 상대방의 약점을 잡아 협박하지 않겠다.
#8226;적용하기: 동생이 계속해서 까불었지만 나는 동생의 약점을 잡아 협박하지 않았다.
#8226;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상대방의 약점을 잡아 협박하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