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가 나아만에게 사람을 보내말했습니다."요단강으로 가서 일곱번씻으시오.그럼피부가 고침을 받아 나을것이오."라고 말했습니다.그런데 나아만은 "나는 적어도 엘리사가 밖으로나와 고쳐줄 것이오."라고 화를 냈습니다.그래도 나아만은 요단강에가서 일곱번 #50492;었습니다.그러더니 갑자기 문둥병이 다 나았습니다.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이렇게 행운이 찾아옵니다.
첫째.큐티를 매일매일 한다.
둘째.기도는 항상 한다.
셋째.부모님을 공경 한다.
하나님을 순종하려면 이것을 꼭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