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귀히 보시는 사람
<2011년 7월 1일 말씀>
1. 내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사람
아합 왕은 불신결혼을 해서 나라를 부자로 만들었다. 아합 왕은 예쁜 아내와 돈과 명예에 빠져 하나님을 멀리하고 바알세붑을 믿기 시작했다. 내가 가진 것이 없어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따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앞길을 인도해 주신다. 하나님께서는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를 아는 사람을 귀히 여기신다.
2. 진정한 사랑으로 진실을 말해주는 사람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위로해 주셨다. 진짜 사랑은 진실을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다.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 사람에게 진실을 말해 주는 것이 옮다.
3.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삶을 사는 사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먼저 찾는 사람을 귀히 여기신다. 지금 당장 죽을 것 같고 힘들어도 엘리야의 말을 듣고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께서 나를 살려주신다. 어떤 일이 와도 늘 하던 대로 행동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찾는 것이다. 심판의 불이 우리에게는 생명의 불이 되어 찾아온다.
나눔질문
- 나는 지금 어디있나요? 내가 있어야 할 자리는 어디인가요?
- 힘든 일이 생기면 나는 누구에게 묻나요? 하나님께 묻기 위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