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큐티나눔(2)
박현석
#8226;날 짜: 2011년 7월 7일
#8226;성경본문: 열왕기하 4:1 - 17
#8226;제 목: 기다리면 하나님께서 채워 주신다.
#8226;말씀요약: 한 여자가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를 찾아와 도움을 구했다, 여자의 남편은 예언자였는데 빚을 많이 남긴 채 죽고 말았던 것이다. 그러나 그 빚은 그 여자 혼자서는 도저히 전부 다 갚을 수 없는 빚이었다. 그리고 그 여자가 가진 것이라고는 겨우 기름 한병 뿐이었다. 그러자 빚쟁이는 그녀의 아들들을 데리거 가서 종으로 삼으려고 했다. 엘리사는 여자에게 빈 그릇을 되도록 많이 빌려 오라고 했다. 그리고 빌려온 그릇에 여작 가진 기름을 부으라고 했다. 여자가 엘리사의 말대로 하자 겨우 한 병뿐이었던 기름이 빌려온 모든 그릇마다 가득 차게 되었다.
#8226;관찰하기: 내가 필요할 때 기다리자 하나님께서 채워 주신 것은?
#8226;생각하기: 나는 필요한 것이 있으면 참지 못하고 계속 엄마한테 조르고 졸라서 결국엔 나중에라도 사고야 만다. 그러나 나도 이게 안 좋은 습관이라는 것을 알고, 엄마도 이렇게 물건을 막 사는 것은 안 좋은 것이라는 것을 안다. 그러나 내가 갖고 싶은 게 있을 때 엄마에게 딱 한, 두 번만 말하고 그 다음부터 입을 꾹 다물고, 기다리고 있으면 하나님께서는 세월이 빠르게 느껴지게 해주시거나 엄마가 내가 갖고 싶은 물건을 빨리 사주신다.
#8226;결심하기: 내가 갖고 싶은 것이 있을 땐 기다리겠다.
#8226;적용하기: 나는 며칠 전에 프라모델을 샀다. 그런데 그 프라모델은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안 오는 것이었다. 그러나 오늘은 거의 프라모델에 관한 이야기를 안 했다. 입을 꾹 다물고 기다린 것이었다.
#8226;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갖고 싶은 것이 있을 때는 입을 꾹 다물고 기다리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