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절제하지못하는 내속의 니느웨는 무엇인지 생각해보고,절제한후 느낀점
자꾸나는 누구를 이기기 위해 경쟁을 하는것을 절재하지
못하는것 같다.금요일 학교에서 준비한 무대를 보여줄 때도
열심히하고 싱글벙글 웃으면서한것도 우리학교 전교회장
예담이때문이다 예담이는 얼굴도이쁘고 공부도잘하고 거기다가 춤도 잘춘다
그래서 선생님들이 그아일 무척이나 좋아하신다 솔직히 샘났다
얼굴이쁘고 공부잘하는건인정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모잘라
춤도잘춘다는건 인정하지안았다아니, 인정하고싶지안#54636;다
그래서 춤이나 노래만큼은 그아일 이기고싶다는 생각이들었다
얼굴이쁘고공부잘하는건 인정받지못해도 적어도 내꿈에대한 내재능은
인정받고싶었다.그래서 그 날 화장도 좀과하게했고 전날밤엄마몰래
밤늦게 까지 혼자 방에서 연습을하다 잤다 너무늦게 까지 연습했나본지
컨디션이않좋았다 리허설땐 예담이가 실수를 해서 그래도 인정 받을수 있겠구나
했는데 실전에서 내가 실수를 저질렀다 오른쪽 방향인데 나혼자만 왼쪽방향으로
춤을추고있었다.아무런실수안한척했지만...관객모두 다아는 실수였다
그 다음날 오늘 생각 해보니 나는 선의의 경재이아닌 불의의 경쟁을
나혼자만 하고 있었던것같았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경고를
주신것같다 나는 그동안예담이하고그고연때문에 한마디도 않했다
그래서 어색해졌다 내가 혼자 불의의 경재을 하고있었다라는생각에
창피했지만 나혼자 불의의경쟁을 한것을 예담이에게 알려주었다
예담이는 소탈하게 웃더니 자신도 나와 똑같은 생각을 했다는것이다
그날이후 나는 경쟁을 하더 라도 선의 의 경쟁을했다
불의의경쟁보다는 선의의 경쟁이 좀더 나에게 도움이되는 것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