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큐티나눔(3)
박현석
#8226;날 짜: 2011년 7월 1일
#8226;성경본문: 열왕기하 1:1 - 12
#8226;제 목: 우상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라
#8226;말씀요약: 북쪽 이스라엘의 악한 왕 아합이 죽은 후에 그의 아들 아하시야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그런데 아하시야는 아버지 아합과 어머니 이세벨과 똑같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짓을 저질렀다. 하나님을 배신하고 다른 나라의 우상을 믿고 의지한 거다. 그러다가 2층 난간에서 떨어져 크게 다치자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찾았다. 블레셋 사람이 섬기는 바알세붑에게 자기가 나을지를 물어 보도록 한 것이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예언자 엘리야를 보내어 이처럼 하나님을 무시하고 우상을 의지한 아하시야 왕이 죽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8226;관찰하기: 내가 믿고 의지하는 우상은?
#8226;생각하기: 내가 믿고 의지하는 우상은 뭐라해도 바로 게임이다(닌텐도, 컴퓨터 게임). 그래서 내가 엄마에게 혼나는 이유는 거의 95%가 게임 문제이다. 게임 시간, 게임을 하면서 변하는 성격 등등... 이런 게임 문제가 너무나도 심각해져서 결국엔 닌텐도도 몇일 몇주를 못하는 아주 엄청난 벌까지 내려졌었다. 내가 섬기는 우상은 게임뿐만이 아니라 바로 텔레비전도 있다. 텔레비전 문제도 너무 심각하다. 우리 집은 특이하게도 게임을 하는 날도 정해져있고, 닌텐도 시간이 정해져있고, 텔레비전 시청 시간도 정해져 있다. 그러다 보니 시간을 지키려고 해도 어쩌다 보면 텔레비전 시청 시간, 닌텐도 플레이 시간을 훨씬 넘어설 때가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텔레비전 시청 시간이 잘 안 지켜진다. 그래서 내가 섬기고 믿고, 의지하는 우상은 바로 텔레비전이나 게임(닌텐도, 컴퓨터 게임)이다.
#8226;결심하기: 게임이나 텔레비전을 볼 수 있는 (할 수 있는) 시간을 잘 지켜서 텔레비전이나 게임을 우상으로 만들지 않겠다.
#8226;적용하기: 요즘에는 텔레비전이나 게임을 믿고 의지하기보다는 친구들과 노는 것이 더 재미있다. 그래서 요즘에는 텔레비전을 아예 안 보거나 텔레비전 게임 시간을 철저하게 지킨다.
#8226;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더 이상은 또 다른 하나님(우상)을 만들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