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큐티나눔(1)
박현석
#8226;날 짜: 2011년 6월 27일
#8226;성경본문: 시편 109:16 - 31
#8226;제 목: 하나님!
#8226;말씀요약: 이번 말씀은 시편이다. 그리고 이 시를 쓴 시인은 바로 다윗이다. 그 때 다윗은 너무나도 어렵고 힘든 일을 당했다. 깜깜한 밤이 되면 힘없이 사라져 버리는 저녁 그림자와 같이 다윗도 커다란 어려움 앞에 아무런 힘도 쓸 수 없었다. 또 거센 바람에 힘없이 이리저리 날리는 메뚜기처럼 다윗도 커다란 어려움으로 이리저리 도망 다녀야했다. 마음이 너무나도 아파서 아무것도 먹지 못해 몸이 야위어 갔다. 사람들은 다윗을 위로해 주기는 커녕 오히려 욕하고 비웃었다. 하지만 다윗은 하나님께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았다.
#8226;관찰하기: 내가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하나님께 원망이나 불평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은?
#8226;생각하기: 나는 구하지 못하는 것이 있으면 안달이 나고 불안하고 초조해진다. 그럴 때마다 엄마는
“하나님께 기도해봐. 하나님은 니가 기도해주시는 모든 것을 들어주셔."라고 지겹게 말씀하셨다. 이 말은 내가 아주 지겹게 들은 말이다. 그렇지만 아주 지겹게 듣기만 했지 정작 기도는 한번도 안했다. 하나님은 내가 기도를 안 하여도 항상 내가 원하는 것을 구해주셨다. 하지만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드디어 구했을 때 하나님의 은혜는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다. 특히나 일상생활에서는 하나님을 더욱 더 원망한다.
#8226;결심하기: 내가 구하고 싶었던 것을 구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항상 생각하겠다.
#8226;적용하기: 나는 시험 점수(도덕, 미술이)가 빨리 공개 되었으면 했는데 바로 오늘 나머지가 공개되었다. 그러자 나는 곧바로 오늘 말씀을 생각해내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해냈다.
#8226;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가지고 싶던 믈건을 얻으면 제일 먼저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