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출판사: 생명의 말씀사
지은이: 임금선
내용요약: 링컨은 통나무집에서 태어났다.또 링컨의 부모님은 부지런 하였고,가#51319;들은 가난하였지만 하나님께서 일용할 양식과 일 할 수 있는 튼튼한 몸을 주신 것에 감사했다.링컨이 쑥쑥 자라나자 링컨은 학교에서 글을 배우고 싶어했다.그래서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링컨과 어머니는 매일 기도를 했다.그러고 일주일이 지나자 아버지께서는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해 주었다..링컨은 어머니를 존경했다. 링컨의 어머니는 열심히 하나님을 믿는사람이었고,링컨의 어머니는 아이들이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보물이러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링컨을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힘을 썼었다.하지만 링컨은 어러가지 사정으로 학교를 졸업하지 못하였다.링컨의 어머니는 풍토병에 걸리고 말았다.. 그래서 링컨이 열살이 되서 돌아가셨다.링컨은 돌아가신 어머니와의 약속을 기억하고 있었다.링컨이 변호사로 일 할 때 사람들이 뇌물을 주곤하였다. 그럴 때마다 링컨은 어머니가 마음에 심어준 십계명을 떠올리며 유혹을 .아버지는 새어머니와 새어머니의 아이들3명을 데리고 오셨다.새어머니도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았고 지혜로우시고 하나님을 믿으셨다.또 링컨을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도와 주었고 책을 좋아하는 링컨을 위해 좋은책들을 많이 빌려다 주셨다. 링컨은 다 커서 사람들에게 존경받았고, 약속도 잘지켰다. 그러다가 결국 존경받는 대통령이 되고 토드와 결혼하였다..링컨이 어느날 이상한 꿈을 꾸었는데 이상하게 그 꿈이 신경 쓰였다.그날 후 극장에 이상한 남자가 들어와 링컨을 총 쏘아 죽였다.링컨의 꿈과 같은 꿈이 었다..
느낀점: 링컨은 어려움이 닥칠 때 마다 하나님 말씀을 통해 위로와 힘을 얻었는데 이런 링컨이 존경스럽다.. 나도 링컨처럼 약속을 잘 지키는 아이가 되고 싶다.. 또 어려움이 닥칠 때 마다 링컨처럼 하나님말씀을 통해서 위로와 힘을 얻고 싶다.